용감한 장수 아래 약한 병사는 없다. -손자병법 새가 배가 고파서 견딜 수 없게 되면 아무거나 쪼아먹으려 한다. 이처럼 사람도 너무 추궁당하게 되면 거짓이나 허위로 그 경우를 면하려 한다. 따라서 사람을 책할 경우 끝까지 추궁하지 말고 개선의 여지가 있게 이것을 선도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이다. 안자(顔子)가 노(魯) 나라 정공(定公)에게 답한 말. -순자 누이 좋고 매부 좋다 , 양쪽에게 다 이롭다는 말. 낭중지추( 囊中之錐 ). 송곳이 주머니 속에 들어 있으면 반드시 그 끝이 나오듯이 재능이 있으면 언젠가는 그 기량을 나타낸다는 말. -사기 오늘의 영단어 - leave nothing to chance : (불안한 일이 일어날)기회를 두지 않는다The child is father of the man.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이 세상 천지에 사람의 건강과 생명을 지켜주는 것은 오로지 먹은 음식물뿐이다. 음식물은 흙의 기운을 갖추고 있어 성질이 치우치지 않고 맛이 담백하여 몸을 보(補)해주고 신진대사를 올바르게 해주기 때문에 아무리 먹어도 물리는 바가 없다. -허준 [동의보감] 우리 주위에 있는 물질들은 우리의 몸안에 있는 역량과 비교해 볼 때 대수롭지 않은 것들이다. -올리버 웬델 홈즈(미국 의사·시인·수필가) 우리가 소식(小食)을 해야 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우리 몸은 그다지 많은, 열량이 필요하지 않다. 마치 땔감을 많이 집어넣으면 오히려 불이 꺼지는 것처럼 너무 많은 열량이 들어가면 몸에 이상이 생기는 것이다. 한 끼 정도 식사를 하는 소식이라면 많은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고 왕성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한 끼를 먹는다는 것은 한 끼 먹을 분량을 하루에 나누어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많이 활동하는 사람들은 밥 세끼를 마음껏 먹어도 좋다. -이경제 끝을 맺기를 처음과 같이 하면 실패가 없다. -노자